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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플레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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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02 조회수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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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is*** 2019.10.15 12:37:19
    나만의 힐링플레이스는 테라스입니다...비오는날...맑은날...바람부는 날...어느날이든 않아서 커피한잔하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테라스야말로 딱 저만을 위한 힐링플레이스랍니다
  • car*** 2019.10.15 11:45:07
    새벽 홀로 음악들으면서 롱보드 타는 공원이요.
  • pan*** 2019.10.15 11:32:40
    기분이 우울할땐 강원도로 드라이브가요. 경치구경도 하고 맛집탐당도 하고 ...
  • djfod*** 2019.10.15 07:30:15
    남편 출근에 애들 셋 학교 다 가고 나서 적막이 흐르는 울집 거실입니다. 청소하기전여도 좋구 청소 한바탕 하고나서도 좋구 따뜻한 차 한잔 들고 베란다창에서 밖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정말 맘이 편하답니다. 한편으로 다 돌아오면 삶의 현장이기도 하지만요~
  • lucifer*** 2019.10.14 15:17:23
    노래부르기를 좋아합니다~ 요즘 혼자가도좋은 코인노래방이 제 힐링장소입니다! !ㅎ
  • jyd7*** 2019.10.14 14:55:10
    처음엔 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다가..집 앞 1시간 거리, 혹은 올라가면 4시간 코스의 산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가까운곳 1시간 거리에 들어서면 편백나무 숲이 울창하니 정말 몸과 맘이 깨끗해지는걸 느끼고 오죠. 바람부는 나무그늘아래서 바라보는 호수에 드리워진 나무도 멋있고 이름모를 새가 날아와 한참을 놀다가는 모습도 정겹고.. 지금 이순간 더할나위없는 시간입니다^^
  • lion*** 2019.10.14 00:05:15
    저의힐링공간은 창경궁입니다. 고즈넉한 고궁에가면 생각정리가되고, 편안해지더라구요. 한번가보세요~
  • yplov*** 2019.10.13 17:58:19
    저만의 힐링 플레이스는 시골 외갓집이에요~ 공기도 좋고 이름 모를 새가 지저귀고 논밭에 일렁이는 황금물결을 보면 정말 딴 세상 같습니다. 저녁에는 별이 쏟아지고 도시에서 들을 수 없던 바람소리랑 풀벌레 소리 등 오로지 저만 이 세상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ASMR 만으로 마음의 치유와 힐링을 하고 오는 곳이라 몸과 마음이 지칠때면 내려갑니다.
  • kims7*** 2019.10.13 13:09:25
    저만의 힐링 플레이스...곰곰히 생각해보니...저만의 힐링플레이스가 없었던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하루하루 쫓기듯이 사느라...힐링 따위는 잊고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이번참에 저도 저만의 힐링플레이스를 만들어야 겠단 생각을 해요!! 오롯이 나만을 위한 힐링공간을요!!
  • ibib*** 2019.10.12 21:55:53
    나만의 힐링플레이스는 직장에서 다녀와 편히 쉴수있는 집이 그 어느곳보다 좋은 힐링플레이스네요 그래서 집 구석구석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요 청소하는것도 즐겁구요 준비된 힐링플레이스 집만한곳도 없네요
  • xo2*** 2019.10.11 00:21:18
    2주에 한번 오는 신랑에게 애들 맡겨두고 나가는 밤마실.. 동네 친구들과 치맥집에서 즐기는 여유.. 이곳이 제 힐링장소입니다. 친구도 좋고 이런 여유도 좋고.. 2주를 견디는 에너지인것 같아요^^
  • tazs*** 2019.10.10 14:09:38
    제 자동차안이 제겐 힐링장소입니다. 솔직히 어디 멀리갈시간, 조용히 혼자있을장소가 없네요^^; 퇴근후 집에들어가기 5분전 좋아하는 음악한곡 정도 듣고 집에들어가곤하는데,일상같은시간과장소지만,, 제게 힐링되는시간과 장소입니다 ㅋ
  • tazs*** 2019.10.10 14:05:07
    시골고향입니다^^ 저에게 힐링되는공간은~ 지칠때 부모님계신곳에 1박이라도하러 밤에내려갔다가오면, 부모님이해주신 한끼만먹어도 위안이 되는거같아요~
  • cute9*** 2019.10.10 00:17:29
    부산에 살고 있는 저만의 힐링 플레이스는 바로 해운대~ 마린시티가 보이는 넓고 푸른 바다를 보면 잔잔한 바다처럼 제 마음도 편해지고 저절로 힐링이 된답니다 얼마전에도 다녀 왔네요 ^^
  • hje*** 2019.10.09 11:38:11
    저만의 힐링플레이스는 집에 만든 까페존이에요~ 블루트스연결해 음악을 틀어놓고 내린커피 마시며 보내는 소소한시간은 생각의정리도 돕고 저의 온전한 휴식공간이랍니다♡
  • dawoon0*** 2019.10.09 07:16:52
    집 앞 작은 카페를 좋아합니다. 노란색 차양이 달려있는 카페 안 쪽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커피와 함께 한 줄씩 읽어내려가는 책 읽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 swam*** 2019.10.08 16:33:12
    나만의 힐링 플레이스는 땀 흘리며 등산후 도착하는산 정상에 있는 조그만한 정자입니다~ 아침마다 아이들 학교,유치원 등원시키고 산에 오르는데 올라갈때는 좀 힘들지만 산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너무나 좋아요
  • amorev*** 2019.10.08 13:11:18
    힐링플레이스라.. 전 쉽게 갈 수 있는 짚앞의 놀이터 벤치를 꼽아볼래요. 놀이터 벤치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조용히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동네 엄마들과 수다를 떨기도 하고.. 피로가 좀 잊혀집니다.^^
  • me2*** 2019.10.08 10:57:26
    나만의 힐링플레이스는 당연이 우리집이죠^^ 뭐니뭐니해도 집이 최고예요~*^^*
  • tnswk1*** 2019.10.07 13:32:10
    힐링과 땀의 결실을 느낄 수 있는곳이죠. 나의 텃밭^^ 휑~했던곳이 하나둘씩 새싹이 돋고 결실이 맺어질 때의 그 희열이란.. 어느날은 멍하니 한쪽에 앉아 푸릇한 아가들을 보고 있노라면 뭔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새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죠~
  • rec*** 2019.10.07 02:11:08
    저의 힐링 플레이스는 강남 고속터미널 3층 조화 꽃 센터 입니다. 작년에 둘째 아이 낳고 산후 우울증이 있었는데 신랑의 전폭적인 지지로 마크라메라는 취미 생활을 시작 하였답니다. 싱그러운 꽃과 초록초록 식물들을 활용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처음 방문 했었는데 온갖 꽃과 식물이 가득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 든답니다. 그 이후로 가끔 힐링 하고 싶을때 찾는 저만의 명소가 되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장소이지요.
  • cms1*** 2019.10.06 23:54:53
    힐링을 느낄수있는 때와 장소는 따로없는것같아요 꽃집을지날때 꽃을보고 힐링이될수도있고 저녁에 먹는 맥주한잔이 힐링이될수도있고요~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캠핑가서 불멍할때 그렇게 좋을수가없어요 하루하루 사는게바쁘고 지치고 잡념또한 많을수있는데 캠핑가서 장작타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아무생각도 나지않고 지친 나자신을 위로해주는것만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ohk711*** 2019.10.06 16:34:30
    저의 힐링 플레이스는 장모님댁 앞마당입니다. 얼마전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가셨는데 잔디가 깔린 앞마당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있거나, 캠핑의자를 놓고 앉아있으면 모든 잡념이 사라지는것 같기도 하고 회사의 스트레스도 날려주는 것 같이 편안합니다. 장모님댁이라 불편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이 바로 보이는 정원에 있으면 너무좋고 놀러가지 않아도 가까이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전원주택.. 전원생활... 하나봅니다. 저도 언젠가 나이가 더 들면 이런 전원주택 꾸며서 매일 힐링받으며 살고싶습니다.~
  • sson*** 2019.10.06 01:47:41
    바람 시원하게 불어오는 저희집 주차장이랍니다. 답답한 맘 후~욱 날리기 참 좋은 곳이죠. 유실수인 석류도 있어서 따먹기 딱이구요^^
  • orlo1*** 2019.10.04 19:01:28
    평소엔 퇴근길 들리는 노가리집 시원한생맥주에 구운 노가리안주, 시간이 나면 다시한번 가고싶은 해남 대흥사 산책길 우거진 나무그늘아래 걷는기분 좋더라구요
  • dorothy*** 2019.10.04 14:07:55
    싱글이었을 때에는 훌쩍 떠나는 여행지가 나만의 힐링 플레이스였어요. 시간될때 무작정 떠나는 나홀로 여행이 취미였거든요. 새로운 장소와 사람들, 음식이나 체험해보지 못한 문화들을 보고 느끼는거에서 힐링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나...결혼 5년차가 되니까요. 나홀로 여행은 꿈도 꾸기 힘들어졌구요...요즘의 힐링 플레이스는 아~무도 없는 내 집이네요. 남편이 출근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두고 와서 집안일을 번개같이 끝내놓고,,,혼자 조용한 재즈 음악 틀어놓고 커피한잔 하는 그 시간, 그 장소가 저의 힐링 플레이스가 되었어요. 써놓고 보니 웃프네요ㅎㅎㅎㅎ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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