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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벤트! 우리아이의 사랑스러운 장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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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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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plov*** 2017.06.23 17:54:16

    저는 아직 아기가 없지만 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친구는 아이가 잠든 줄 알고 짬이 나서 뜨개질을 했었대요. 그리고 잠깐 화장실을 간 사이에 아이가 깼는데 털실을 다 풀어서 본인 몸에도 감아서 미이라로 만들어서 한참을 웃었다고 합니다. 하마터면 조금 위험했을수도 있어서 아이를 혼내려고 했지만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합니다. 털실이 되게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는 다소 위험할수도 있잖아요. 그 이후로 친구는 뜨개질을 거의 못했다고 하네요.ㅎ

  • peng*** 2017.06.23 11:26:41

    두가지 이야기가 있네요 첫번째 이야기는 저희 신랑이 약간 머리숱이 없는 편 인데 저희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녀와서는 퇴근 하는 아빠에게 다가가서 너무 해맑게 "대머리 깍아라~대머리 깍아라~~~"하면서 웃느거예요~아직 대머리 깍아라라는 말을 정확히 모르는 아이를 혼낼수도 업고 아빠그러면 상처받앙 하지마세요 하면 웃고 넘겼네요 다른하나 이야기는 저희 아이가 아직 말길을 잘 못알아들어요 떼쓰고 동생을 때려서 훈육을 하려고 방에 데리고 들어가 붙잡고 말했어요 동생때렸으니깐 혼나야 겟어!!한대 맞을래?? 두대 맞을래?? 아이가 하는말 ""두대요~~~ 두대 맞을게요~~엄미"" 헐~~~많으면 좋은건 줄 아는것 같아요~~~ㅠㅠ 또 웃고 말았네요 아 울 수도 없고 웃을수 도 없는 저희 아이들 이야기네요

  • beyond0*** 2017.06.23 10:33:21

    우리 아이는 늘 너무나도 순수하고 솔직해서 탈인데요. 가끔은 부모임에도 너무 강한 돌직구에 마음이 아픕니다 ㅎㅎㅎ 어느날 오래간만에 멋지게 비싼 돈 주고 파마를 하고 왔는데... 유치원 다녀온 아이가 내뱉는 첫번재 한마디가... 엄마, 머리에 왜 폭탄 맞았어요??? ㅠㅠ 아. 울수도 없고 웃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ㅎㅎ

  • jgkim6752*** 2017.06.22 23:05:59

    이 이야기는 저희집의 늦둥이 귀염둥이 딸 어릴때 이야기에요. 아이가 세살이 지나고 한참 배변훈련을 마치고부터는 매번 화장실에 직접 데리고 가서 도와줬는데요 그때부터 변기를 친근하게 생각했던 모양이네요 저희 신랑이 퇴근하고 집에와서 침대에 뒹궁뒹굴 거리다가 그옆을 지나던 우리 막둥이인 늦둥이 딸에게 건네는말 "어이~ 우리 이쁜 딸랑구 아빠 덥고 목마르니깐 물 한잔 떠다가 줄수 있어??"" 우리딸은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정신없이 어디론가 뛰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뽀로로컵에다 물을 한잔 떠왔네요~ 저희 신랑이 시원하게 한잔 꿀꺽 꿀꺽 하면서 "역시 우리딸이 떠온 물이 최고야" 한잔더!!!! 외쳤어요 저희딸은 칭찬까지 받은지라~신이나게 물을 뜨러 나갔는데 뒤따라가던 제가 보고 뜨악!!!! 화장실변기에서 물을 떠가지고 달려가는게 아니겠어요 저희 남편은 그사실을 모르고 두번째 물도 시원하게 먹었답니다 정신건강에 좋으라고 말은 못하고 저희 아이도 차마 혼낼수가 없었네요 `

  • aord*** 2017.06.22 22:45:21

    첫째가 네살 둘째가 두살때 이었던것같네요 저녁식사 떄가 되어서 신랑 올때를맞춰서 열심히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개구장이 아이들이 너무 조용해서 "아 엄마를 생각해주고 조용히 방에서 둘이 노는구나 깉특한 내 새끼들~아이구 이뽀라 "하고 생각했엇는데 음식을 어느정도 장만하고 나서 너무나 조용해서 가서 보니~두둥~~ 웬걸요~ㅠㅠ 화장실 안에서 첫째가 변기에서 응가를 한후 오눔을 누고 있고 둘째는 그옆에서 그 대소변이 있는 좌변기에 손을 넣고 휘휘 저으며 둘이 신이 나게 웃고 있었습니다 너무 신이난지라 이거 혼을내야하나 아니면 웃고 지나가야하나 그마저 헤깔렸네요 혼은 내지 않았지만 이 개구장이 형제를 어찌해야 할까요`~~~

  • dorothy2*** 2017.06.22 14:55:07

    6살짜리 친구의 아들, 말을 늦게 시작해서 온 식구들이 다 걱정했는데 지금은 청산유수랍니다ㅎㅎ 친구한테 들은 얘기 몇가지 올려볼게요~ 어버이날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카드를 보여주길래 엄마랑 아빠사이에 하트가 있네~ 하니 응. 이제 싸우지말라고~ 아들 여자친구가 있는데 둘이 그네타다가 넌 반찬 뭐 좋아해? 라고 물으니 여자친구가 나는 생선~ 하니까 집에가자! 우리엄마가 매일매일 생선반찬 해줄거야~ 너 왜이렇게 엄마말을 안들어! 하니 나도 아빠처럼 김씨잖아~ㅋㅋㅋㅋㅋ 정말 혼내주려고 바짝 긴장하고 말을 해도 저렇게 말하는거보면 속상한 마음이 싹 풀어진다고 하네요

  • chmijinl*** 2017.06.22 11:12:50

    시골에서 자란 제 이야기입니다. 시골에서는 어머니들이 밭일을 안가실때면 동네아주머니들은 삼삼오오모여서 윷놀이나 고스톱을 치시는데요? 저희 어머니도 어린시절 저희동네로 시집와서 또래 아주머니들과 점 10점짜리 고스톱모임을 하셨습니다. 그시절 할수있는 놀이가 그것뿐이었으니깐요 물론 저희 할머니도 함께 살고있었는데 그날도 어린절 데리고 동네아주머니댁에서 놀다가 저녁무렵 집으로돌아오셨어요. 엄마가 절대 할머니한테 고스톱친거 말하지말라고 주의를 주신후 대문으로 들어왔는데 제가 할머니를 보자마자 묻지도않았는데 '할머니 할머니 엄마 고스톱 절대 안쳤어요'라고하는 바람에ㅋㅋㅋㅋ 엄마가 할머니한테 혼나셨던 일이 있었네요 나름 순진하게 고백을 해버린 사건...지금도 종종얘기하며 웃곤해요

  • gogo*** 2017.06.22 10:28:24

    아이가 배변훈련을 마치고부터는 매번 화장실에 직접 데리고 가서 도와줬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급히 화장실만 가면 자꾸 따라와요. 제가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아이는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무조건 따라와서 자꾸 제가 볼일보는걸 쳐다보는거예요 ㅋㅋ 아이입장에선 자기가 일볼때 같이 가주니까 자기도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아무리 아이지만 막상 제가 입장이 바뀌니까 아이에게 다 보여주는게 좀 창피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볼일볼때마다 크게 웃게되는게 아이와의 화장실 같이 가기 싸움이랍니다

  • pan*** 2017.06.22 10:05:15

    제 동생이 어릴때 이야기에요. 나이차가 많이 나는 귀여운 동생인데 어느 날 잠자던 아이가 없어져서 난리가 났었죠. 아파트상가에서 혹시 아이 잃어버리지 않았냐고 해서 가보니 동생은 엄마 테니스화를 신고 잠자리채와 썬캡까지 쓰고 산에 가려고 횡단보도 앞에 서있었다네요. 지금은 웃으면서 하는 얘기지만 얼마나 놀랐던지. 잠자리 잡으러 가려고 했다네요. 산으로..

  • kaki*** 2017.06.22 10:00:27

    아들이 말을 막 시작하고 엄마를 부르던 시절이였어요. 경주로 지인과 여름 휴가를 갔었는데 잠시 경주빵 사러 내렸더니 아들이 차창문에 매달려서 '여보' 하는거에요. 아들은 의미도 모르고 한 이야기였겠지만 모두가 한바탕 박장대소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도 아들의 여보는 계속되었답니다.

  • psmp*** 2017.06.21 11:01:18

    우리 첫째딸 5살 둘째딸 20개월 이제 둘째가 말을 하고 곧잘 알아들어요 첫째랑 둘째가 장난감으로 싸우는날이 었어요 둘째가 욕심이 있어서인지 첫째아이의 얼굴을 손으로 할퀴었지요 화가난 저는 둘쨰를 방으로 데려다가 생각의자에 앉혀놓구 훈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언니 때리면 안되요?? 알았지요?? 네~울먹이면서 둘째가 대답을 했지요 다시 다짐을 받았습니다 때릴거예요?? 안떄릴 거예요??? 했더니 말길을 아직다 알아듣지 못하는 둘째가" 절대로 떄릴거예요" 그러는 거예요 이거 말길 못알아듣는 아이를 데려다가 내가 뭐하고 있나 싶어서 혼낼수도 없고 웃을수도 없었던 상황이었네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 너무나 귀엽습니다

  • wldb5*** 2017.06.20 13:14:55

    우리 아들 15개월 때 칠판을 사줬는데 너무 그림을 열심히 그려서 사준것도 뿌듯하고 너무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낙서들의 실체를 알았을때.. 저는 웃었지만 웃는게 웃는것이 아니었죠.. 낙서를 한 펜의 정체가 바로 제가 제일 아끼는 명품 립스틱이었다는거에요 ㅠㅠ 낙서를 하고 칭찬을 해달라며 너를 보고 씨익 웃는 아들을 보며 저는 눈믈을 머금었지만 혼낼 수 없었답니다 ㅎㅎㅎ

  • swam*** 2017.06.20 10:30:34

    우리 딸래미의 귀여운 사고뭉치 순간이 생각나네요~^^ ㅋㅋ 제가 한참 저녁준비로 바쁠시간에 딸래미는 혼자 놀때가 있는데 그날도 왔다갔다하며 잘놀고 있는걸 확인하고 저녁준비에 정신이 없었어요. 어느 순간 조용하다 싶어서 딸래미를 찾으러 안방으로 갔더니~ 이게웬걸~ 화장품으로 얼굴에 완전 떡칠을 해놓은겁니다... 그모습이 황당하면서도 얼마나 귀엽고 웃기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혼자서 웃게되요~ 저도 어릴때 엄마 화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부러운지 몰래 립스틱 발라보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우리딸이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제 마음속엔 영원한 나의 보스베이비라고 생각해요^^

  • smilefig*** 2017.06.19 15:12:32

    조카를 봐줄 때 생겼던 일을 적어봅니다. 조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동생이 종종 조카를 저희집에 맡기는데요, 한참 말을 배울 때라 쫑알쫑알대는데, 문제는 할 말, 못 할 말을 가리지 못하더라구요. 엄마,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아빠 이야기는 제 동생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엄마가 방구를 많이 낀다, 엄마가 욕을 엄청 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한 이야기까지ㅠㅠㅠ 제가 십년을 봐온 제수씨는 조용하고 여성스러운 성격인데 너무 당황했어요. 큰아빠는 그런 얘기 모르고 싶다~~ 몰라도 된단다 얘야~~ 아이들 앞에서는 작은 행동도 조심해야 된다는 거 크게 느꼈네요^^;;

  • zhang*** 2017.06.19 11:46:33

    어느 해의 어버이날이었어요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딸 아이가 빨간 색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으로 추정되는 종이뭉치...)을 가슴에 달아주고선 가방도 안내려놓고 허겁지겁 안방 쪽 베란다로 들어갔는데요 "엄마!! 얼른 방에 들어와봐" ?????? 방에 들어가자 갑자기 너무 눈부셨어용 손으로 눈앞을 가리며 보니 아이가 손거울로 장난을 치고있다 "아가야 뭐하는거야??" "응 ! 엄마, 이 햇빛은 엄마거야! 내가 엄마한테 줬어!" ㅜ.ㅜ ... 고맙고 감동적이긴 한데 사람눈에 햇빛을 쏘면 안된다는걸 가르쳐야겠다 이게 너무 귀여워서 혼낼수도 없고 웃을수도 없네요

  • lsr8*** 2017.06.18 20:11:56

    시동생 내외가 외출할 때 가끔 저희에게 조카를 맡기고 나가는데요. 언젠가 제가 취미생활로 열심히 뜨개질을 할 때였는데.. 조카랑 놀아주다가 잠시 다른 일을 하다가 조카를 봤는데, 세상에 제가 반 넘게 짠 목도리를 다 풀어 뜯어놨더라구요ㅋㅋㅋ 목도리가 다시 실뭉치가 되었네ㅠ.ㅠ 한참 배울 때라 힘들게 한 건데ㅠ.ㅠ 그래도 조카가 코바늘에 다치지 않아서 천만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애 근처에 치우지 않고 둔 제 잘못이지요ㅠ.ㅠㅋㅋㅋ

  • krkeh1*** 2017.06.17 17:15:10

    지금은 군대도 갔다 온 아들이 아기였을 때 장난이 생각납니다. 돌도 되기 전 9~10개월쯤 쇼파를 잡고 걸을 때였는데, 제가 쇼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으면 힐끔힐끔 저를 쳐다보면서 저 몰래 쇼파 아래에(패브릭쇼파로 천으로 다리부분이 가려져 있음) 장난감을 감추는 거예요. 잠시 후 저는 다 알고 있으면서 " 어머 공이 어디 갔지? 인형이 어디 갔지? " 하면서 놀라 찿는 척 하면 그 모습을 싱글싱글 웃으며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어머 여기 있었네 " 찾으면 "꺄르르르" 웃던 엄마에게 장난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mlr*** 2017.06.13 11:55:22

    저희집은 고양이랑 육아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빈 박스가 있으면 기를 쓰고 들어가는데 어느순간부터 빈 박스를 가지고 아이와 고양이의 신경전이 시작됐어요ㅎㅎ 낮잠자고 일어나서 고양이가 박스에 들어가 앉아있으면 고양이더러 비키라는 말은 못하고 옆에 앉아서 빤히 바라봐요. 아이가 박스에 들어가 앉아있으면 또 고양이 가서 아이를 빤히 쳐다보고 있거든요. 그럼 아이가 박스에서 나오면서 "엄마 내가 고양이한테 박스양보했어~~" 이러고 자랑스럽게 쪼르르 달려와요ㅎㅎ 좀 더 크면 이제 박스에 들어가지도 못할텐데 ㅋㅋㅋㅋㅋㅋ지금 실컷 누리라고 박스 한두개 정도 계속 놓아두고 있어요ㅋㅋㅋ

  • chae1*** 2017.06.13 11:44:00

    저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친구 아이 키우는 얘기 들으면서 덩달아 엄마미소 짓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몇가지 에피소드 들려드릴게요~ 1. 할아버지가 동생을 재워서 안방에 데려다놨는데 갑자기 딸래미가 할아버지한테 동생 어딨냐고 물어보더래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누가 데리고 갔네?" 라고 거짓말을 했더니 화난 목소리로 할아버지한테 "너가 데리고 갔지!!!" 이랬대요 ㅋㅋㅋㅋㅋ 2. 샷시 여닫다가 손이 껴서 아프니깐 서럽게 울다가 엄마랑 눈이 마주치니깐 "힝ㅠㅠㅠㅠ 문이 날 깨물었어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3. 호숫가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분수가 뿜어올라오니까 "고래가 숨어있었네?!"라고ㅋㅋㅋㅋ어린이들에게만 보이는 무언가가 있는거같아요 4. 슈퍼에서 뭐 사달라고 하길래 "엄마 돈을 안가져와서 돈이 없어서 못사~" 했더니 "카드 있잖아 엄마"ㅋㅋㅋㅋㅋ눈치빠른 녀석 아이들 키우는 맛이 이런거구나~ 싶으면서 나도 언젠간 이런 아이를 키우게 되겠지 하는 기대감도 생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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