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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가장 듣기 싫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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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09.25 조회수 :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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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 2017.10.15 12:59:02
    다이어트 중인데 살 좀 빼야겠다고 할때 넘 듣기 싫을 것 같아요.
  • balami*** 2017.10.15 12:57:37
    취직 못하고 있는 청년들 언제 취직하냐고 물으면 고향가기 싫을 것 같아요. 방송에 보니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고향에 안가고 학원이나 도서관가서 공부한다고도 하더라구요.
  • chae1*** 2017.10.13 17:19:20
    시댁을 가도, 친정엘 가도 기승전 둘째네요ㅎㅎㅎ 친정이랑 시댁이 다 멀리 있어서 맞벌이하면서 첫 애 키우는 것도 애기 봐줄 사람 없어서 너무 힘들었는데....어딜가나 둘째 언제 낳느냐는 말 뿐이예요ㅠㅠ 낳아두면 다 알아서 자란다고....세상에 그런 애기가 어딨나요. 첫애 낳고 몸 약해진 것도 있는데 뻔히 다 아시는 분들이 계속 그러면 내가 애 낳으려고 결혼했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남편이 많이 토닥거려주긴 하는데 서러운건 어쩔수 없네요.
  • zhang*** 2017.10.13 11:25:06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벌써 일주일정도 지났어요.명절이 좋기만 한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로 생각하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고 갔다와서 또 후폭풍이 있을것 같아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지들이 한마다씩 툭툭하는 말에 상처 받는 경우가 많네요~~` 저와 같은 구직자 들이 명절에 가장 상처를 받을 만한 말은 어떻게 살려고 회사를 그만뒀냐고 하는거예요 제인생 책임져 줄것도 아닌데~왜이렇게 간섭들을 하시는지~ 참 명절이 싫어지는 시기네요~
  • kanj*** 2017.10.12 21:05:22
    전날 아침일찍 도착해서 명절 음식 혼자 다하고 삼시세끼 밥차려 드리고 담날 추석 5시에 일어나 제사준비에 설거지 마무리까지 다하고선 저녁에 하시는 말씀 "니 아가씨 식구 오면 친정가거라" ㅎㅎ 해마다 ㅇ제사도 안지내는 아기씨 식구들 낮잠자고 어정거리다 늦게오는데 , 왜 나는 그 식구들을 기달려야 할까요 매달 보는 얼굴인데, ㅎ 저녁늦게 친정가면 차만 마시고 오라고 신랑폰 불납니다~ 다시와서 자고 담날 오후에 출발하지요. 시댁은 어쩔수 없는 시댁인가봐요. 이렇듯 듣기 싫은말 어느집인들 틀릴까요 세대가 바뀌면서 의식도 바뀌길 바랍니다. 길어서 더 힘든 연휴에 넋두리 해봅니다
  • ghk*** 2017.10.12 15:58:35
    시댁은 1시간거리 친정은4시간반거리예요 제사지내구 점심먹고 친정가고싶은데 지금가면 막힌다~ 밤에늦게가자 하루더자고 내일가자 이번 연휴 뒤로 기니까 천천히 가도된다ㅜㅠ 시댁도 차막혀서 2시간만에갔는데 그건아무말이없네요ㅋㅋㅋ 거기에 덧붙여 언제올라오니만 3번ㅋㅋㅋ어머니~~저 제희집 제사풍경 친척들 너무그리워요ㅜㅠ그런말씀하실때마다 가슴찢어져요ㅜㅠ 맛있는것도 많이해주시고 애기있다고 장보기 음식도 아버님이랑 뚝딱 다하신 어머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지만 이건쫌 서운했어요^.~
  • kaki*** 2017.10.12 11:05:59
    워낙 약한 체질이다 보니 어디 아프냐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더라구요. 특별히 건강을 신경써서 해주는 말도 아닌 듯 싶은데..
  • pureu*** 2017.10.12 08:20:49
    유아 아이가 둘인데 왜이렇게 예민하냐 몸집이 작다 잘 안먹는다 잘 먹여라 등 아이에 관한 잔소리요ㅜ 친정엄마가 키워주고 남편은 돕지도 않는데 눈물날만큼 매번 서럽네요ㅜ
  • shmwk*** 2017.10.11 15:11:15
    나이가 결혼할때가 지났어요 ㅠㅠ 가족들 친척들 언제 결혼할꺼니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요즘입니다. 남친이 생겨야 결혼을 할텐데 저도 참 슬픈 질문이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dudxo0*** 2017.10.11 15:08:46
    결혼했으니 언제 아이낳을꺼니??ㅎㅎ 라는 말이요 가족계획이 있는데 자꾸 물어보시니 좋은소리도 한두번이라고 할까요?ㅎㅎ
  • yjy*** 2017.10.10 11:44:46
    졸업하면 뭐 할거냐..여자친구는 있느냐..이런 말 좀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 lion*** 2017.10.10 00:46:16
    결혼2년차~남편이결혼후살이많이쪘어요ㅠ 그런데그게꼭제잘못인것처럼양가집친척분들이말씀하시네요.집에선건강식다이어트식으로잘챙겨주는데,,밖에서음식조절못하는건제잘못아닌데,,,,괜히서운해요^^;
  • jade0*** 2017.10.09 15:05:55
    명절 한달전부터 편두통이 ㅠㅠ 아무리 잘해주신대도 시댁은 역시 불편하죠.가기 전에는 "언제올꺼니?" 시댁도착해서는" 언제 갈꺼니?" 이말 정말 듣기싫죠
  • birdl*** 2017.10.09 11:03:28
    살좀 빼라 어느새 너도 늙었네~~ㅠ 얼마벌어?
  • marcellan*** 2017.10.08 16:07:00
    명절마다 "벌써가냐 더 있다가 가" 라며 매번 매년 붙잡는 시댁식구들 이죠. 매번 길게 3박 4일 있어도 그러니시 이젠 지쳐서 대꾸하지않고 짐싼답니다.
  • sole*** 2017.10.08 08:51:13
    맨날 갈때마다 정치얘기하다가 사위랑 장인의 언쟁 때문에 친정 가는게 싫어요. ㅠㅠ양쪽 눈치 보느라 소화도 안되고 힘들어요
  • kmmg2*** 2017.10.06 19:31:56
    역시 명절에 제일 듣기싫은 이야기는 <하루더 자고가~>에요. 친정에 빨리가서 엄마 아빠 보고싶은데 시댁에서는 하루가 아쉬운가봐요ㅠ그맘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역시 친정에 가고싶어요..
  • aord*** 2017.10.06 14:52:55
    결혼 한지 4년차인 딸둘 엄마예요~시댁에 갈때마다 2벅3일 있게 되는데요 저희 시어머니 갈때마다 하시는얘기가 있어요 저는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말이 이말인데요 '오늘 자고 내일 천천히 가지?' 이거거든요. ㅋㅋㅋㅋ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어서.. 자식들이랑 같이 지내고 싶은마은은 이해가 가긴하지만 그래도 서운할깨가 있네요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큰소리나지 않고 웃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도 주지도 않는 그런 설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 minwoo*** 2017.10.06 00:51:08
    저도 맛있는 꽃게 잘먹을줄아는데요.저도 몸통살이 통통하니 부드러운거아는데요.시어머님 제게 꽃게 다리주시면서 꽃게는 다리가 그렇게 맛있단다. 하시구는 신랑 밥위에는 잘발라진 몸통이 떡!하니 ! 올려져있습니다.정말 서러워서! 이거 정말 너무하신거죠! 그나마 와중에 제밥위에 말없이 몸통살발라서 얹어주는 신랑때문에 위로가되네요.저도 똑같이 사랑받고싶은 딸이예요.항상 딸왔어 이러시면서 왜 차별하시는건가요.어머니! 흑흑 서럽다서러워.
  • j134*** 2017.10.05 01:05:01
    같이 사는 시어머니, 추석이라 열심히 상 차렸는데 친척들 오니까 옆에서 시어머니 하시는말, 반찬이 차린게 없는데 어떡하니.. ㅜㅜ 열심히 차렸어오 어머니
  • dool4*** 2017.10.04 15:00:42
    옆에서 둘째는 하시네요.. 저 40이라 힘들어요했어요^^;;; 아마 갱년기 오기전까지는 들어야겠죠ㅠㅠ
  • polojea*** 2017.10.02 09:55:19
    결혼 하면 되겠다~ 짝이 있어야 하지요. 취업했니? 어디다니니?? ㅡㅡ;;
  • sasak*** 2017.10.01 18:55:13
    살쪄보인다~~ 요즘편하구나~~~~ 힘들면 스트레스받아서 더먹게되고 살찌는걸 왜모를까요
  • bobo*** 2017.10.01 17:07:57
    아기는 언제.가질래? 이런 시댁이 어딨니? 편한 줄 알아~~ 그냥 시댁 자체가 부담인걸요....ㅜㅜ
  • annyr*** 2017.09.29 00:03:03
    에휴~ 취업은 언제하니? 앞으로 뭐할꺼니? 그래서 어떻게사니? 등등 결혼안한사람들도 잔소리는 듣기 싫어요~ 듣기 좋은말도 반복되면 지겹고 듣기싫고한데 싫은소리는 한번이면 되는거같아요~ 연세드신분들 명절에만이라도 안하셨음하네요 오랜만에 보는건데 벌써부터 다가오는 명절이 싫어집니다
  • chicjj*** 2017.09.28 23:38:59
    명절! 며느리 입장이라면 달갑지만은 않죠! 저는 명절마다 듣는 얘기가 있는데요. 시어머니왈: 아직까진 내가 몸이 성하니깐 내가다~~ 알아서 차례상이니 제사상 차리지만, 내가더 늙으면 며느리 네가 다 알아서 해라~ 너한테 다 맡길란다. 헉!!! 저는요 크리스찬은 아니지만서도 차례상이나 제사상은 차릴 생각 전혀 없거든요. 요즘 사람들 누가 차례상 제사상까지 일일이 다 챙기면서 살아요 ㅜㅜ 뵌적도 없는 얼굴도 모르는 조상에게 상차려드린다고 자손들 잘되는거 하나도 없거든요. 오래전부터 내려온 관습이라지만, 저는 그 통념을 깨고 싶어요. 차례상 또 나중에 제사상까지 흑흑..정말 힘들고 고달파요~ 요즘 사람들 정말 먹고살기 빠듯하고 바빠요! 명절만이라도 좀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음 좋겠다는 바램이에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명절때 듣기 싫은 말말말!! 앞으로 명절때 제사때 며느리 네가 다 맡아서 해라!!
  • lds1*** 2017.09.28 23:33:45
    추석때 가장 듣기싫은말 살좀빼라는 말입니다. 못빼고있는 내자신도 너무싫고 눈앞에 맛있는 음식은 잔뜩인데 먹게 되는 저도 싫어요 ㅠㅠ 살좀빼고싶어요......ㅜㅜ
  • psmp*** 2017.09.28 23:26:48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가족이 모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이지만 오랜만에 본다는 기분도 잠시, 서로의 안부를 묻는 질문에 상대적으로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질문이 있네요 취업 준비생인 저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공무원 준비만 언10년~이 되어가요~~~빨리 올해 안에는 합격을 해야 하지 않겠니??~~~결혼을 할려면 취업을 먼저 해야돠지 않겠니??!!! 하시는 집안 어르신들 말씀에 명절에 내려가지 말까 하는 생각이 간절한 요즘입니다.. 더도말고 달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다 옛 어르신들 말씀 같군요
  • siwoo*** 2017.09.28 17:20:03
    애는 언제 낳을꺼니~ 살이 쪘네 빠졌네~ 차는 안바꾸니 회사는 잘 돌아가니 월급은 많이주니 등등 듣기싫은말 투성이죠~
  • krkeh1*** 2017.09.28 15:24:30
    공부를잘하건, 못하건 아이들 성적이나진로에대해 꼬치꼬치 물어볼때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 spring*** 2017.09.27 23:24:34
    살 빠졌네.. 살 쪘네 항상 내 몸에만 관심이 있는걸까.. 이거 먹음 살 안찐다 먹음 또 살찐다 누구야~ 이거 와서 봐라(빨리 와서 해야지) 휴... 명절 덕담은 언제 해주나요??
  • yen*** 2017.09.27 21:19:05
    설거지하기싫어서 다쳐서왔냐?어깨골절로 가끔 팔이빠지는 제게 시어머니는 웃자고 하신말 진짜 정떨어져요 이번엔 어떤 핀잔을 주실지...
  • hje*** 2017.09.27 10:11:59
    전 큰집에 맏며느리입니당 ... 음식하느라 힘들었지~~~~라는말이요 네 힘들었어요 라고 말하고싶지만 그럴수없는현실., 그래도 가족들이 다모여서 밥먹을수있는 추석이 기다려지네요~~~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bus1*** 2017.09.26 22:05:19
    결혼해라ㅡ 결혼하려먄 전은 뒤집을 줄 알아야지 ㅡ 오 쉣
  • ddon*** 2017.09.26 21:54:53
    결혼하기전 미혼일때 결혼언제할꺼니 결혼하고나니 애는 언제 낳을거니 지금 낳아도 노산이다, 늦게 낳으면 몸이 고생한다.. 명절만되면 돌림노래처럼 반복되네요~^^; 하지만 나자신만 당당하면 그만! 그런말도 이젠 듣고 쿨하게 받아드립니다~~^^!!!
  • unand*** 2017.09.26 12:07:34
    어디 취업했니 연봉은 얼마니 ...듣기 싫어요 명절만 되는 작아지는 저를 발견합니다 ㅠ
  • iammiyo*** 2017.09.26 11:02:18
    결혼을 안했을때는 언제 결혼할 거냐 결혼하고나서는 아이는 언제 낳을거냐 아이낳고서는 언제 둘째를 가질거냐..... 요즘은 아들만 둘인 저에게 딸 꼭 낳으라고 하네요ㅋㅋ 이번 추석에도 이런 애기 또 들을 것 같아요
  • yplov*** 2017.09.25 23:57:37
    결혼한지 2년된 새댁입니다. 이번 설날부터 슬슬 2세는 언제가지냐고 주위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은근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직 생각이 없는데 어른들의 걱정이 저희한테는 잔소리, 듣기 싫은 말로 들리네요..ㅜㅜ 이번 추석에도 왠지 많이 들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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